가스관공사 ‘석분’ ‘폭파에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은 괜찮을까?

멸종위기야생생물 1급인 ‘얼룩새코미꾸리’와 ‘여울마자’가 복원·서식하는 하천에서 가스관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환경단체는 ‘서식지 보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진주환경운동연합은 9일 낸 성명을 통해 “환경부, 한국가스공사, 함양군은 멸종위기종 서식지 위협하는 임천 가스공사 현장의 서식지 보호 대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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