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 곳도 없고, 할 것도 없어요… 그래서 위험해요”

청소년 참정권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회를 향한 청소년의 목소리도 함께 커지고 있다. “성인 유권자만을 위한 정책이 아닌, 모두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들 목소리의 핵심. 30년 전 ‘갈 곳이 없다’던 충북 옥천 지역 청소년의 목소리가 지금까지도 여전하다는 것은 우리 사회를 돌아보게 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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