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덮은 삼부토건 헌인마을사업… 살생부 있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지난 2011년 10월 삼부토건 본사 압수수색을 시작으로 삼부토건 임직원들에 대한 수백억 원대 횡령·배임사건을 수사했다. 당시 검찰수사대상에는 파주운정지구 개발사업과 카자흐스탄 K-A프로젝트(주상복합건설), 헌인마을 개발사업 등이 포함돼 있었다. 하지만 20개월 동안 진행된 특수부 수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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