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홍보대사 C씨, 성폭력피해 청소년에 돈 건네며 2차가해

충북 괴산군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대중가수 C씨가 청소년 성폭력 피해자의 집을 찾아가 가해자의 편을 들며 돈을 건네고 합의서에 서명하도록 회유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C씨는 “가해자를 옹호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며 “피해자 통장에 150만원을 입금한 것은 맞지만 합의금 용도로 지급한 것이 아니라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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