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녹색 세균’… 윤석열 정부, 암담하다

2020년 5월 남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코끼리 350마리가 떼죽음 당했다. 오카방고 삼각주 녹색 물웅덩이에서 발견된 코끼리 사체 사진은 세계로 타전됐다. 그 뒤 각국 전문가들은 간에 치명적인 독성 물질인 남세균(시아노박테리아) 때문이라는 공동조사 결과를 내놨다. 물웅덩이 녹조는 단순 조류가 아니라 엽록소로 광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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