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집무실 이전’ 보는 용산 시민들의 복잡한 속내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당선 후 가장 먼저 추진하는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 서울 용산 거주 주민과 상인들은 기대와 우려를 동시에 표하며 ‘환영한다’, ‘반대한다’, ‘모르겠다’, ‘알 수 없다’, ‘더 지켜보자’는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실제 국방부 우측에 자리한 동네인 용산동3가에서 식당과 점포 등을 운영하는 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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