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범죄 ‘원스톱 지원’ 센터, 서울에 문 열다

서울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들을 통합 지원하는 ‘안심지원센터’를 29일 오후 개관했다.오세훈 시장은 최관호 서울경찰청장 및 유관기관 단체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작구 서울여성가족재단 내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에서 현판식을 갖고 시설을 둘러봤다.서울 센터의 개관으로 2019년 불거진 ‘n번방 사건’처럼…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