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리로 나선 CJ택배 노동자 “이재현이 책임져라”

설날을 일주일 앞둔 24일 택배 노동자들이 거리에 나섰다. 전국택배노동조합 CJ대한통운본부 택배 노동자들은 24일 이른 아침 충남 홍성 주요도로에서 1인시위에 돌입했다.이들은 ’22명 택배 노동자 과로사로 연간 3천억 돈벌이’, ‘대화 거부 설 택배 대란의 주범, 이재현이 책임져라’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었다.민주노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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