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차별과 혐오를 넘어 성평등 세상으로” 외쳐

민주노총 경남본부 여성위원회는 8일 오전 경남도청 정문 앞에서 “114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정신계승 기자회견”을 열었다. 여성위원회는 “한국은 역대 최악의 비호감 대선을 겪으면서 여성혐오와 성차별을 조장하는 정치권에 맞서 페미니즘노동정치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여성들은 구조적인 성차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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