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형 공유어린이집’, 모든 자치구 확대 시행

서울시가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올해부터 25개 모든 자치구에서 시행하겠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은 오세훈 시장의 공약 사업으로, 도보 이용권에 있는 3~5개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함께 키우는 공동보육모델이다. 작년 8월부터 8개 자치구, 14개 공동체(58개 어린이집 참…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