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고양이 구조, 입양까지… “살맛 나는 아파트 실감”

“아파트도 이용만 잘하면 좋은 소식을 주고받으면서 사람 사는 공동주택이 될 수 있다는 걸 느꼈다.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한은정 경남 창원시의원이 아파트 지하 계단에서 울고 있던 고양이를 구조해 치료한 뒤 입양시킨 사연을 소개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 의원이 사는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소재 한 아…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