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오지 않았던 기자회견… 그래도 희망은 있다

지난 1일 차별금지법 제정 이주인권연대에서 농성 당번을 맡았다. 오전 10시 강풍이 매섭게 부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예정된 기자회견을 시작했으나 기자는 아무도 오지 않았다.이날 기자회견은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 이주노동자, 난민, 이주여성 등 우리 곁에 있지만 목소리를 듣기 쉽지 않은 이들과 이들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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