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설계’ 연면적 기준 20만㎡…불난 평택 창고는 19.9만㎡

(평택=연합뉴스) 최종호 강영훈 기자 = 큰불이 나 소방관 3명이 진화작업 도중 순직한 경기도 평택의 물류창고 건물은 대규모 건물의 경우 소방시설 강화를 의무로 규정한 관련법의 적용 기준에서 살짝 벗어나 있다.전문가들은 이 기준에 포함돼 소방시설이 강화된 설계로 건물이 지어지고 있었다면 이번 화재의 규모가 이…

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