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 장소가 유튜버 ‘야방’에 사용… 화 나는 일”

2020년 5월, 10년에 걸쳐 기획한 인권 기행 도서 <우리에겐 기억할 것이 있다>를 출간한 박래군을 인터뷰했다(관련기사 : “쓰는 데 10년 걸린 이유? 겁나서”… 인권운동가 박래군의 고민 http://omn.kr/1nntc). 당시 그는 만 60세가 되면 은퇴하고 소설을 쓰고 싶다는 소박한 바람을 이야기했다. 그리고 2022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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