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김종분’의 외침 “노점상도 직업이다”

노점상과의 연대, 그 아련한 추억90년대 대학생활을 했던 40~50대들은 기억할 것이다. 대동제 때면 교정에 노점상 하나 정도는 들어와 있었고, 대개 거기서 술 한잔 기울이곤 했다. 그 기억 때문에, 졸업 후에도 대동제가 되면 나도 모르게 퇴근 후 모교로 발길을 돌렸다. 지금은 사라진 풍경이 되었지만 그 당시 대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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