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보건부’ 추진에, “환자 아닌 의료 전문가 부처될 것”

보건복지부에서 보건부를 분리하려는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의 정부부처 개편안은 의료에 시장주의를 전면화하는 새 정부 의료 정책의 핵심 코드라는 분석이 나왔다. 공공의료 인프라를 확충하는 정책도 미흡한 상황에서, 팬데믹 기간 동안 쌓인 공공의료 강화에 대한 사회적 염원도 수포로 돌아갈 것이란 우려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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