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민 500명 “차별금지법 제정 위한 논의 당장 시작하라”

차별금지법(평등법) 연기 결정에 항의하는 은평구민 500명이 지역구 국회의원인 박주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은평갑)에게 “차별금지법(평등법) 제정을 위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논의를 당장 시작하라”고 촉구했다. 박 의원은 법사위 민주당 간사로 지난 8월 차별금지법(평등법)을 대표 발의했다. 국회 법사위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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