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시설관리공단, 명분없는 대규모 승진추진 논란

서울 은평구시설관리공단이 2021년 하반기 정기승진 예정인원을 18명으로 공고하고 나서자 명분 없는 포상 및 인사시스템 무력화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올해 대규모 직원을 승진시킬 만큼 공단 내 성과가 있는 것도 아니며 향후 공단의 효율적 운영에도 발목에 잡힐 수 있기 때문이다. 공단은 지난 11월 24일, 내년 하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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