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가 본 K방역의 이면 “오미크론 피해 최소화 실패”

“하루에 200~300명, 많게는 400여명이 계속 사망한다. 지난해 델타 변이 유행기 하루 최대 사망자가 109명이었다. 정부는 국민들에게 ‘치명률이 낮다’ ‘의료계가 감당할 수 있다’고 계속 밝혔다. 아니다. 현장은 붕괴 상황이었다. 세계적으로 인구 대비 최고 확진자 수를 찍어놓고도 ‘괜찮다’ 했고 언론도 계속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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