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아빠찬스’ 논란에 경북대생들 “문제 있으면 조사해야”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자녀들의 의대 편입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경북대 학생들은 편입학에 문제가 있다면 조사를 통해 밝혀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학생들은 의혹 수준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하기도 했다. 19일 경북대학교에서 만난 김아무개(기계공학부 3학년)씨는 “정 후보자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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