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선언 하자면서 ‘한미연합공중훈련’이 웬 말인가?”

미군의 핵무기운용을 책임지는 전략사령부가 핵준비태세를 점검하는 ‘글로벌 선더(Global Thunder)’를 11월 1일부터 시작했다. 이 훈련에는 미국의 3대 핵전력으로 불리는 핵폭격기 비행과 미사일 훈련, 핵잠수함 준비태세를 점검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또한 이 훈련은 동맹에 대한 전략무기 공격을 억지, 탐지, 격퇴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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