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성추행·괴롭힘’ 대전 신협 간부 감봉… 피해자들 ‘부글부글’

여러 명의 직원들이 직장 상사로부터 지속적인 성추행과 괴롭힘을 당했다고 신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가해자로 지목된 간부가 여전히 정상출근을 하고 있어 논란이다. 지역 여성단체와 노동계는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해당 간부는 지난 달 감봉 조치를 받는 데 그쳤다. 대전여성단체연합과 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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