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부모찬스? “고교생 해외 논문 저자 67% 출간 이력 1회뿐”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아들의 ‘논문 실적 부풀리기’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고등학생의 해외 논문 투고가 입시를 위한 전략으로 활용되었음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나와 화제다.’학술 지식 큐레이팅 미디어’인 언더스코어의 강태영 대표와 강동현씨(시카고대학교 사회학 박사과정)이 2001년부터 2021년 사이에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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