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5700개 면적 불타다… 울진삼척 복원 원칙은?

3월 4일 시작된 울진·삼척 산불은 213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통계 작성이 시작된 1986년 이후 단일 지역 산불로 최장 기간을 기록했습니다. 산불이 휩쓴 면적은 2만923㏊, 서울시의 1/3에 해당하는 규모가 불탔습니다. 울진·삼척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불로 총 3988ha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축구장 약 5700개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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