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정형외과·한의원도 코로나 환자 진료한다

오는 30일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확진자가 방문할 수 있는 외래 진료 기관이 대폭 늘어난다. 호흡기 관련 질환이 아니어도 모든 동네 병·의원에서 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진료 체계를 정부가 구축하면서다.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9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재택치료 외래진료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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