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학교도서관은 왜 항상 개방 안 되느냐’ 묻는다”

중학교 교사가 “사서 없는 학교 도서관에 기간제 사서교사라도 배치하라”며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김효식 교사(진해 냉천중)가 28일 늦은 오후 경남도교육청 중앙현관 앞에서 손팻말을 들고 서 있었다. 그는 손팻말에 쓴 글을 통해 학생들이 “쌤! 우리 학교도서관은 왜 항상 개방이 안 돼요”라고 묻는다고 전했다. 또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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