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짝’에 들썩인 검사 술접대 공판…”검사는 원샷, 난 받기만”

“홀짝 정도는… 마시는 척 정도는 한 것 같은데…””홀짝 정도는? 한 잔 정도는? 지금 증인이 홀짝 마셨다고 증언했다.” ‘홀짝 마셨다’는 이종필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의 증언에 술접대 의혹 나아무개 검사 변호인이 반색했다. 15일 박영수 서울남부지법 형사 11단독 판사 심리로 열린 검사 술접대 의혹 공판 반대신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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