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3주간 사적모임 최대 6명… 식당·카페는 9시까지 영업

(서울=연합뉴스) 김서영 기자 = 오는 17일부터 내달 6일까지 3주간 사적모임 최대 인원이 6명까지로 완화된다.식당과 카페를 비롯한 다중이용시설은 현행대로 오후 9시 혹은 10시까지로 영업시간이 제한된다.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4명으로 제한되는 사적모임 최대 인원이 이날부터 6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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