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창원 등 세계 20개국 도시 ‘미얀마 민주 연대 집회’

미얀마 군부쿠데타 1년째인 오는 2월초 경남 창원을 비롯해 세계 20개 나라 25개 도시에서 '민주주의 연대집회'가 열린다. 국내외 시민사회단체들이 쿠데타군부에 저항하고 있는 미얀마 시민불복종항쟁(CDM)과 연대하기로 한 것이다. 이철승 경남이주민센터 대표는 9일 오후 창원역 광장에서 열린 “미얀마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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