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인미만 사업장 노동자도 투표일을 유급공휴일로”

대전 지역 노동계가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 대한 차별을 철폐하라며 공동행동에 나섰다.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게도 대체공휴일법을 적용, 투표권을 보장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민주노총대전지역본부는 28일 오전 대전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소한의 노동권 보장을 위해 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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